Pastor David Lee's

번호
제목
35 도전과 열정 57   2012-02-12 2012-02-12 10:19
지난주에 참 귀한 책 한권을 선물로 받고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 줄을 치며 암기하듯이 즐겁게 읽었습니다. 그 책은‘도전과 열정으로 담을 넘다’라는 제목으로, 오랫동안 섬기시던 KIST연구원을 정년퇴임하시고 고려대학교교수로 ...  
34 ~ Never Judge Anyone ~ 57   2012-02-09 2012-02-09 19:59
~ Never Judge Anyone ~ A doctor entered the hospital in hurry after being call...ed in for an urgent surgery. He answered the call ASAP, changed his clothes and went directly to the surgery ...  
33 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68   2012-01-27 2012-01-27 13:51
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한후 우리의 모습과 삶의 현장에 변화와 열매가 없다면 사람들은 우리들이 기도에 의심을 하게 품게 될것입니다. 가끔 사람들은 기도를 마치 신경안정제나 종교적 행사를 치루듯이 ...  
32 감사가 넘치는 말 1 261   2011-11-30 2011-11-30 20:18
감사가 넘치는 말 미국 어느 유명한 작가가 자신의 말은 한 마디가 5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한 독자가 얼마나 위대한 말을 하기에 저렇게 큰 소리를 치나 싶어서 그에게 10달러를 보내었다. 그랬더니 즉각적으로...  
31 모든것이 귀하죠 200   2011-11-26 2011-11-26 15:50
모든 것이 귀하죠 하나님 앞에서 사소한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볼 때 사소한 일처럼 보이지만 어린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똥 잘 싸는 것은 엄마의 최고의 관심사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늘 잘 먹고 잘 자고 잘 ...  
30 새생명축제를 맞이하면서 imagefile 313   2011-11-10 2011-11-10 10:15
 
29 얼마나 아프실까 1 270   2011-11-08 2011-11-09 12:25
얼마나 아프실까 - 송명희 시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의 마음은 인간들을 위하여 외아들을 제물로 삼으실 때 얼마나 아프실까 주님의 몸과 맘 사람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어 제물이 되실 때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 가슴은 ...  
28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290   2011-10-28 2011-10-28 19:34
이 글은 제 삶을 돌아보면서 동의하지 않을수 없는 내용입니다 지금 여러분 어깨의 짐도 훗날 반드시 저와 같이 고백하시리라 믿습니다. 낙심하지 마시고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십시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  
27 2012를 향한 목회자의 각오 360   2011-10-10 2011-10-10 19:38
2012를 향한 목회자의 각오 (Oct. 2011, prepared for annual conference) 2012 목회표어:“치유, 회복 그리고 부흥을 체험하는 교회”(Acts 1:8) 2011년 계속되는 "미션 123" 1,000명의 천사(태신자), 200명의 전도열매, 300시간...  
26 2012 교회표어에 대하여 574   2011-10-10 2011-10-10 19:37
2011-12년 첫 주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솜 공동체 성도들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우리는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하여 매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  
25 You are so Special!!! 460   2011-08-21 2011-08-21 10:23
스페인의 매우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작품으로 "황소머리"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피카소의 작품이기에 매우 값진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최근에 런던의 한 경매장 미공개 작품이 293억원에 팔린 것으로 보면 위 작품의 값어치 역시...  
24 2011 KOSTA는.... 479   2011-07-02 2011-07-02 10:10
지난 몇 년 간 KOSTA/USA 에서는 우리의 삶과 하나님 나라의 관계에 대해서 다루어 왔다. 2008 년에는 우리의 삶의 방식이 하나님 나라에 근거해야 함을, 2009 년에는 세상 가운데서 용기를 갖고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 하...  
23 기차를 놓친 사람 1326   2011-02-18 2011-02-18 14:15
기차를 놓친 사람 어느 날 아침 9시경의 일입니다. 오전 8시 50분발 기차가 역에 도착했습니다. 승객들은 대기실에서 나가 기차를 탔고, 역장은 기차가 출발한 것을 확인하고 출입문을 다시 통제했습니다. 바로 그 때였습니다....  
22 새해를 맞이하면서 1233   2011-01-01 2011-01-01 12:47
한 소년이 예수님의 모습을 정성껏 그렸습니다. 어머니가 "야! 우리 아들, 정말 잘 그렸는데! 그런데 왜 예수님의 손을 그렇게 길게 그렸니?" 하고 묻자, 그 소년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엄마는 그것도 모르세요? 그것은요, ...  
21 2010 송구영신예배를 준비하면서 1304   2010-12-28 2010-12-28 22:49
다솜공동체 형제, 자매 여러분!!! 기도의 사람 '죠지 뮬러'는 친한 친구 다섯 명을 위하여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5년 후에 한 친구가 교인이 되었습니다. 10년 후에 두 친구가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25년 ...  
20 성탄메세지 1258   2010-12-20 2010-12-20 08:30
나눔은 아기 예수의 흔적입니다. 거리마다 캐럴이 흘러나오고, 상점마다 예쁘게 꾸며 놓은 트리까지 화려한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눈에 띄는 글귀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  
19 내가 먼저인 것을.... 1270   2010-12-05 2010-12-05 14:57
내가 먼저인 것을.... 누군가 이렇게 고백한 것을 보았을 때 저는 깊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내가 젊고 자유로워서 상상력에 한계가 없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 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좀 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 때,...  
18 신문칼럼중에서 ...다시 생각해 본다 1 image 1763   2010-09-10 2010-09-10 17:37
목회 칼럼 / 이승훈 목사(다솜교회) “어떤 꿈을 꾸고 계십니까?” #con td{font-size:12px;color:#013805;padding:5px;line-height:130%;} 이민목회 13년차인 내가 가장 많이 듣고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다. “잘 자, 내 꿈...  
17 작은사랑의 연습 1769   2010-03-19 2010-03-19 15:06
어떤 사업가가 여유가 생겨서 산골에 별장을 짓기 시작했다. 우물을 파야 할 텐데, 어디서 물이 나오는지 몰라서 땅을 잘 보는 어떤 노인 분에게 부탁해서 우물을 어딜 파야하는지를 물었는데 그 지정이 딱 맞았단다. 파보니까...  
16 한 눈 감고, 두 눈 감고 1770   2010-02-16 2010-02-16 17:37
한 눈 감고, 두 눈 감고 오늘 재미있는 예화를 읽었다. 요즘 같은 세상에 필요한 내용이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아이 성적표를 표를 받아 보니 모두 ‘양’인데 한 과목만은 ‘미’였다. 보통 부모는 아이를 보고 이게 성...